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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하얗다 못해 투명한 피부..33살 분위기 美쳤다

입력 2022-03-21 17: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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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강민경이 밝은 피부톤을 자랑했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이거 안 올렸던가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민소매 옷을 입고 있는 강민경의 더욱 돋보이는 밝은 피부톤이 그의 백설공주 같은 매력을 끌어 올린다. 강민경의 여리여리한 자태와 러블리한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달 20일 '소녀 같은 맘을 가진 그댈 생각하면 아파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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