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20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살아는 있어욥ㅠㅠㅋㅋㅋ..아니, 배가 많이 들어갔길래 아침에 몸무게 재고 왔는데 엥..? 진짜 애 몸무게만 쓰윽 빠지고 고대로네요..; #망할 다이어트ㅠ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병원 침대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후 많이 지친 모습이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또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