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하남편♥' 김준희, 흰티+청바지만 입어도 미모 극강..누가 47살로 보겠어

입력 2022-03-20 04: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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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준희가 세련미 가득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바지에 흰티가 잘어울리려면 몸매, 얼굴보다 티셔츠가 더 중요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흰티에 청바지만을 입고 있다. 세상 내추럴한 모습이지만 김준희는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한다. 김준희의 세련된 비주얼은 어떤 의상에도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김준희는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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