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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 병원에서 제대로 사고쳤네.."너무 아끼는 화분, 이를 어째"

입력 2022-03-22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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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사고쳤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고친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에구구구 세상에. 날이 너무 좋아서 소중한 화분들 봄 준비하는 중에 글쎄 너무 아끼는 화분을. 이를 어째. 사고뭉치. 내가 몬 살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화분을 깬 모습이다. 장영란이 깬 화분은 바닥에 쏟아져 있다. 장영란은 도와주려다가 화분을 깨고 당황한 듯한 모습이다. 자책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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