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타♥'정유미, 기분 탓인가..어딘가 달라진 얼굴

입력 2022-03-20 15: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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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유미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있었는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헤드폰을 낀 채 카메라를 돌아보고 있다. 또한 정유미는 블랙자켓을 걸친 채 무릎을 굽혀 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있다. 앞머리 때문인지 전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얼굴이다.

한편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정유미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냐',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7월에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현재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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