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홀로 경기장에 떠나보낸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3일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리셋되는 힐링되는 공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전날 야노 시호는 추성훈에 대해 "2개월 만에 13kg를 감량하고 시합을 가는 아빠. 오늘 싱가포르로 떠났어요.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한 갤러리에서 예쁜 외모를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