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책이 태국어로 번역되었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책을 직접 받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글'과 더 친밀하게 지내고 싶어요. 더 읽고, 더 쓰고, 더 깊게 사고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어로 번역된, 자신이 집필한 책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림은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 벌써 살이 다 빠진 듯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