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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열로 고생한 둘째와 병원 行.."혹시 몰라서 왔어요"

입력 2022-03-24 13: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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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아픈 둘째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둘째 아준이를 안고 찍은 셀카를 올리며 "혹시 몰라서 아준이 데리고 소아과 병원 왔어요. 대기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황신영은 둘째 아준이가 열이 있어 걱정이 된다고 전한 바 있다. 황신영은 저녁 내내 가재수건으로 아준이 몸을 닦아줬더니 다행히 저녁 동안 열이 내렸다며 안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혹시나 모를 상황에 병원을 찾은 듯 보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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