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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들, 고사리 손으로 너무 귀여워 "공룡들 재운다고 다 눕힘"

입력 2022-03-22 23: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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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현진이 누운 공룡 장난감으로 가득한 거실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게 머선 일?! 공룡들 재운다고 다 눕힘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룡 장난감들이 모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실 바닥에 쭉 누워있는 공룡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장난감들을 손수 눕혔을 아들이 상상된다.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하는 귀여운 근황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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