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상아가 엄마에게 럭셔리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21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진이도 있고~ 어무이 요즘 자꾸만 피곤하시다며… 누워만 계신다 서진이나 나나 나가면 잘 먹고 다니지만 어무인 안 그렇잖아. 단백질 섭취해야 하니까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드리냐"라고 전했다.
이어 "맨날 티키타카 하지만.. 또 며칠 전에 통닭 타령하시길래.. 닭 한마리 델꼬 왔슴다 ㅎㅎ"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엄마와 함께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 이상아는 엄마에게 한우부터 구운 닭까지 대접하며 효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