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노홍철이 바이크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하하하하! thㅏ십 thㅏ년 정도 살아보니까, 역시 안 전 제 일 #재미주의자#개인주의자#긍정주의자#할리했어오늘도#재미없게thㅏ는건죄#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 #계획대로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바이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이크 여행 중 노홍철은 캠핑까지 즐기며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노홍철은 MBC, 라이프타임채널 새 시사, 교양 프로그램 '라미란의 빈집살래2'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