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준형이 정경미와의 추억을 되짚었다.
코미디언 박준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8년이라는 세월... #그리#짧지않은#그시간에#너와함께여서#참좋았구나#잘추스려서#멋지게#돌아오렴#박준형정경미의두시만세#라디오는mbc#95.9mhz"이라는 그로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준형은 정경미와 라디오를 진행하며 찍었던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을 곱씹었다.
그는 "8년이라는 세월..."이라는 글로 아쉬움을 표현했다. 앞서 정경미는 둘째 출산 후 체력이 떨어져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 위해 라디오에서 하차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준형은 MBC FM4U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