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윤은혜, 운동 중 찍은 민낯 셀카..39살인데 지나친 동안

입력 2022-03-22 21:35:18
    • 복사완료!

윤은혜 인스타
윤은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은혜가 운동 중 셀카를 남겼다.

22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운동을 하던 중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후드모자를 쓰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모습. 그럼에도 굴욕 없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윤은혜의 뒤에 있는 거울에는 그가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일상이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쿡킹 - 요리왕의 탄생'에 출연한 바 있다. '쿡킹 - 요리왕의 탄생'은 '요리 좀 한다'는 셀럽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요리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