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민호가 김갑수를 응원했다.
23일 트로트 가수 장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수 아버지 새영화 뜨거운피 오늘 개봉 많관부 ^^ #뜨거운피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민호는 영화 '뜨거운피' 글자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 김갑수가 출연하는 '뜨거운 피' 홍보를 통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두 사람의 훈훈한 의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민호는 김갑수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김갑수가 출연하는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다. 23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