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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오미크론+습도 어마어마해도 고급스럽네..홍콩서 취미 즐기는 법

입력 2022-03-25 18: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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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향목 작가의 홍콩 전시회! 홍콩의 오미크론 증가로 작가님이 직접 오시지 못해서 많이 아쉽지만… 이런 상황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보고 있었던! 홍콩에 계신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 것 같다. #습도가어마어마하게높아진홍콩 #숨가쁘게바쁜와중에멋진그림보며숨돌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전시회에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문화생활은 포기하지 않는 강수정이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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