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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심진화, 이 정도로 예뻤나..43세에 새로 쓴 리즈 미모

입력 2022-03-24 09: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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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심진화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전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이랑 헤어 이뿌게 해주고 우리 쌤들은 사진도 이뿌게 많이 찍어줌. 오늘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화사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청순함을 과시하고 있다. 메이크업을 받은 뒤 심진화는 한층 더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빛나는 모습. 최근 들어 더욱 미모가 물이 오른 듯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현재 이들 부부는 MBN '건강한 가출 동거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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