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승호, YG行 후 달라진 이미지..30대 되더니 난리난 남성미

입력 2022-03-24 0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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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YG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승호의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유승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유승호'가 마음까지 멋진 건 다 아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얼루어 코리아 4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유기묘 입양 알리기에 동참한 유승호, 그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단독 공개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승호는 성숙해진 남성미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호는 최근 KBS 2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 바 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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