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백지영과 찐자매 케미를 뽐냈다.
24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복터진우리남편 #우리나이평균40 #너무신나쟈나쟈나 #이게얼마만야 #웸미언니무릎나간거아니지? #사랑해요친구들 #하늘의하트널위해준비했어 #한국아니고미국입니다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백지영과 어깨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리와 백지영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