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연락 안되는 심지호 한상진에 도움 요청

입력 2022-03-25 20: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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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한상진에 도움을 요청했다.

2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강남구(한상진 분)에게 서강림(심지호 분)과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도움을 요청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파란(김채윤 분)은 서초희에게 "낮에 작은 오빠가 와서는 변호사님 억지로 끌고 남구오빠 잡으러 갔다. 아는 낚시터 어쩌고 하던데?"라고 알렸다. 서초희는 서강림과 연락이 안되자 강남구에 연락했다.

서초희는 "혹시 삼촌이랑 강림이 거기 갔었어? 당신 찾으러 갔다는데 연락이 안돼"라고 말했고, 강남구는 "연락 온거 없는데. 두사람 나 찾으러 온거 맞아? 두사람 어디로 간거야? 괜히 나 때문에 두사람한테 무슨 일 생기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 서초희는 "내가 지금 당신 있는데로 갈까?"라고 말했고, 강남구는 "내가 두사람 찾아볼테니까 당신은 거기 기다리고 있어. 길이 엇갈리면 일이 커지잖아. 중간에 전화 자주 할테니까 걱정말고"라고 말리며 급하게 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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