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기은세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앞머리 자든 뒤론 앞을 잘 못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기은세는 앞머리를 자르고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기은세는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올해 40살이 된 기은세는 세월을 역행하는 꽃미모를 자랑하며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기은세는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