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딸의 일상을 전했다.
30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넌 너무 웃겨 ㅋㅋ 오늘도 신나게 놀아보자! #14개월아기 #딸스타그램 #아들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의 딸 윤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윤진이의 귀염뽀짝한 자태가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이를 본 개그맨 박준형은 "혀..형.비 .. ..아...아니다....."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체력이 떨어져 8년간 진행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해 많은 청취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