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심형래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개그맨 심형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령래는 한 손에 강아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심형래와 강아지의 귀여운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심형래는 올해 6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열심히 자기관리하는 심형래는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심형래는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부캐전성시대'에 출연했다. 최근 MBN 예능 '신과 한판'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