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연이 주말 풍경을 공개했다.
27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겸 쇼호스트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청소중입니다…. 몸살 날지도 모르지만 살살 달래가며 무브무브~~ 날씨 넘 좋은데 바람 심하네요. 그래도 개운해 #대청소 #매주주말마다 #묵은먼지청소 #가구재배치 #용써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연의 집 내부가 담겨있다. 깨끗하고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김지연은 가구를 치우고 주말 대청소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지연은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모녀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한 바 있다.
또 김지연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으며 화제작 '해바라기' '카이스트'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