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떡볶이집 그 오빠’ 이이경이 김혜수에게 '자기'라고 불린 사연을 공개했다.
3월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한 배우 이상희, 이석형이 출연한다.
이날 이상희와 이석형은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평소 후배들을 잘 챙기기로 유명한 김혜수는 ‘소년심판’에서 우배석 판사 심은석 역할을 맡아 대배우다운 활약을 펼쳤다. 당시 ‘소년심판’에서 소년 형사 합의부 참여관 주영실로 분한 이상희, 그리고 촉법소년 역할을 맡았던 이석형과도 인연을 맺었다.
이이경 역시 선배 김혜수와의 인연을 털어놓는다. 이이경은 “(김혜수를) 마주친 적 있는데 나한테 자기라고 하셨다”라며 “기억 못 하실 수도 있지만 기분 좋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년심판’에서 김혜수와 호흡을 맞췄던 이상희 역시 김혜수를 떠올리며 “너무 멋있다”를 연발한다. 이상희는 ‘소년심판’ 촬영 현장에서 김혜수가 후배들에게 해주었던 따뜻한 말과 배려들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소년심판’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김혜수의 미담은 3월 29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