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태원이 박창근에게 인생의 조언을 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100일 기념 박창근 미니 콘서트가 펼쳐졌다.
김태원은 박창근에게 유명세나 이런 것들에 너무 빠지면 나중에 발 잘못 디뎠을 때 자칫 무너지기 쉽다며 40~50대 성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잘못 짚을 확률이 적다는 것. 이어 “얼굴이 전혀 연예인 같지 않은데 목소리는 듣고 싶은 거예요”라면서 아내의 팬심을 전했다.
한편 ‘국가가 부른다’는 국민이 원한다면 뭐든지 불러드립니다! 대국민 노래 민원 해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