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로운이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 '저승사자' 김희선과 맞대면을 한다.
오는 4월 1일(금) 오후 9시 50분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이 첫 방송된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내일' 측은 오늘(30일) 병원에 입원한 준웅(로운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준웅은 산소호흡기를 장착한 채 누워 있다. 하지만 곧 그는 벌떡 일어나 앉아있고 자신의 몸을 더듬어보며 공포가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져 신체와 영혼이 분리되어버린 것.
그런 가운데 저승사자 구련(김희선 분)은 준웅을 찾아왔다. 구련은 준웅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모습. 구련은 준웅을 왜 찾아온 것일까. 준웅이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에 입성하며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오는 4월 1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드라마 ‘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