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버, 故설리 생일 챙기는 언니..."울 동생 축하해"

입력 2022-03-30 12:57:48
    • 복사완료!

엠버 인스타그램
엠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故 설리의 생일을 기념했다.

엠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에프엑스 활동 당시로 보이는 엠버와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설리의 환한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더욱이 엠버는 "생축 울 동생"이라는 말로 고인이 된 설리의 생일을 축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설리의 생일은 3월 29일이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의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했다. 에프엑스는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