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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소연, 설거지는 연하 ♥조유민 몫..알콩달콩 동거 생활

입력 2022-03-30 18: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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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조유민과의 알콩달콩한 저녁 일상을 전했다.

소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조유민을 위해 비빔면을 끓여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연은 "집 화력이 무슨 분식집 너무 좋아"라는 글로 새로 이사한 집 가스 화력에 만족했다.

이어 그는 라면을 먹고 있는 조유민을 사진 찍어 올리며 "맛있게 먹으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설거지를 하는 조유민의 뒷모습에 "마무리가 깔끔한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결혼 전 일찍 신혼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소연은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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