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지현이 류현진과 데이트를 즐긴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전 아나운서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짝이는 바다와 여유롭게 걷는 건 아주 잠시ㅎㅎ 바로 일상으로 #순식간에 지나가는 #유난히 짧은 #2022플로리다스프링캠프 #토론토D-5"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지현은 남편 류현진과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는가 하면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예쁜 부부의 모습은 한 폭의 화보같다. 그런 가운데 이들 부부는 각각 한손에 딸의 장난감을 들고 있기도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지현은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