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지금 막 메이크업을 마치고 슈트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