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현아, 47세 싱글맘의 위엄..미모가 역대급

입력 2022-04-01 06:43:09
    • 복사완료!

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 신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현아가 지금 막 메이크업을 마치고 슈트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