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만삭 배 안고 초1 아들 마중..남편 바쁜가 "설레"

입력 2022-04-01 18: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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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주리가 첫째 아들을 마중 간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코미디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은 무겁지만 아직 델다주고 델러가는건 설렌다♡ 곧... 귀찬ㅎ......... 아지겠.,? 벌써 실내화 한짝 잃어버리고 가방도 몇번이나 놓고오고 혼자만 안나오고 당황당황 연속이지만 담임선생님께서 3월엔 그럴수 있다 하셨다!!!! 이제 4월이야♡도윤아♡♡♡♡♡ #초1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아들 손을 꼭 잡은 채 초등학교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학교에서 만든 초록색 비행기를 들고 있는 정주리는 만삭임에도 아들과 함께하는 등하교길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또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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