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3세' 김혜수, 롱다리에 킬힐 탑승까지..이 정도면 마네킹

입력 2022-04-01 2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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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혜수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뱅 헤어 스타일을 한 채 니트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김혜수는 미래적인 스타일링 속에서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마치 마네킹을 연상하게 하는 김혜수의 미모는 물론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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