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남기 아버지와 이다은 아버지의 전화 통화가 성사된다.
오는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이하 ‘돌싱글즈 외전’) 3회에서는 가족 여행을 떠난 남다른(윤남기♥이다은) 커플과 딸 리은이, 이다은 부모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늦은 시각 한자리에 모여 맥주 타임을 갖던 중 윤남기 아버지에게서 갑작스레 전화가 걸려온다. 윤남기 아버지는 아들과의 통화 중, “다은이 좀 바꿔줘 봐”라며 ‘예비 며느리’ 사랑을 드러낸다. 이어 이다은의 아버지에게도 전화 통화를 요청한다. 이다은의 아버지는 ‘스무살 형님’이자 ‘예비 사돈’인 윤남기 아버지와의 통화에 연신 공손한 모습이다. 윤남기의 아버지 역시 “다은이가 마음에 쏙 든다”며 상견례까지 예약한다.
이후 남다른 가족은 리은이의 애정도를 가늠해보는 ‘이리와 타임’도 펼친다. 모두가 리은이를 향해 손을 뻗은 가운데, 리은이는 누구에게 달려갈까. 특히 애정도 테스트 후 이다은 어머니는 “눈물이 맺히려고 한다”라고 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남다른 커플과 이다은 부모님이 함께 모인 시간에 예비 사돈의 전화가 걸려와 재혼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언급된다. 이제는 커플에서 가족으로 확장돼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윤남기♥이다은의 가족 여행 2탄을 기대해 달라”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5부작 리얼 예능 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은 오는 4일 밤 11시 3회가 방송된다.
사진=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