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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낙태 요구' 김선호, 6개월만 충격 근황

입력 2022-04-06 11: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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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김선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목격된 배우 김선호의 사진들이 게재됐다.

김선호는 현재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위해 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태국 현지 매체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홍반장 역할을 맡은 유명 배우 김선호가 태국에 왔을 때 팬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김선호는 '슬픈 열대' 촬영차 태국에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흰티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이 빛이 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선호는 전 여자친구의 폭로글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선호는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 A씨의 혼인 빙자 및 낙태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었다. 그러나 A씨의 사생활과 당시 김선호와 주고 받았던 문자 내용이 공개됐고, 여론은 흔들렸다. 그를 옹호하는 반응과 여전히 불편함을 표하는 의견들이 팽팽히 대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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