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현경, 결혼식 웨딩드레스가 너무 섹시해

입력 2022-04-06 1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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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배우 엄현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엔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날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엄현경의 우아하고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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