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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골때녀' 송소희, 득점왕 차지할까..원더우먼VS개벤져스 예고

입력 2022-04-06 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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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FC원더우먼’과 ‘FC개벤져스’가 긴장감 넘치는 리그전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

‘원더우먼’은 다득점 승리로 슈퍼리그 마지막 티켓을 따내겠다는 포부를 안고 있다. ‘개벤져스’는 슈퍼리그 진출을 확정 짓고 무패 신화 달성을 앞두고 있다.

‘원더우먼’은 현재 슈퍼리그 마지막 진출 팀으로 유력한 ‘FC구척장신’을 꺾기 위해서는 무조건 다득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신생팀이 기존팀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적이 없는 만큼 ‘원더우먼’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에이스 ‘송소희’는 현재 득점 랭킹 공동 2위로 현재 1위인 오나미와 단 1골 차이다. 이번 경기에서 다득점으로 승리할 경우 팀의 슈퍼리그 진출은 물론 득점왕까지 차지할 수 있다. 매 경기 득점 찬스를 놓치지 않았던 송소희가 이번에도 활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고의 접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리그전 마지막 경기의 승자는 6일 수요일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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