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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권다미 "아들, 쑥쑥 커서 벌써 6.5kg"..삼촌 지드래곤 닮았나

입력 2022-04-06 1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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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 인스타그램
권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김민준의 아내 권다미가 쑥쑥 크고 있는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권다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잠들어 있는 권다미 아들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에는 "우리 똔똔이 뽀뽀를 부르는 매력적인 입술. 너무 잘 먹어서 6.5kg 되었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가족들의 사랑 속에 무럭무럭 크고 있는 권다미 아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권다미는 그룹 빅뱅 지드래곤(GD)의 친누나로,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다.

또 권다미 부부는 지난 2월 4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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