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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샤넬 짝퉁 지갑 들고 루이비통 전시회行.."6천원 플렉스"

입력 2022-04-09 2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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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인스타그램
맹승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맹승지가 짝퉁 샤넬 지갑을 자랑했다.

9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뷔통 전시회엔 샤넬지갑 이죠 #루이비통전시회 #수갑아님 #6000원플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지인과 루이비통 전시회에 방문한 모습. 맹승지는 도도한 포즈를 취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맹승지는 6천원 주고 구매한 샤넬 짝퉁 지갑을 자랑했다. 맹승지는 6천원이 결제된 결제 내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또 맹승지는 현재 카카오TV 오리지널 '생존남녀 : 갈라진 세상'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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