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남보라가 오자매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7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자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자매들과 함께 외식을 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한결같이 예쁜 자매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남보라의 가족은 지난 2005년 MBC에서 방송된 `천사들의 합창`에서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방송은 남보라가 배우로 데뷔하게 되는 발판이 되었다.
이후 2008년 KBS1의 `인간극장`에 12남매의 장녀로 출연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현재 대가족의 큰 언니이자 누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한 바 있다. '긴 하루'는 엔딩이 없는 한편의 소설처럼, 끝나지 않는 긴 하루처럼 네 개의 이야기가 수수께끼처럼 이어지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