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미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미도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현과 뮤지컬 '썸씽로튼'을 동반 관람하러 간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전미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JTBC 드라마 '서른, 아홉'에서 절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이 일상에서도 함께 하자 애청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의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