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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민환♥'율희, 40평대 주택 이사 후 삶의 질 상승 "가전도 늘어나"

입력 2022-04-08 17: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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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율희가 집안의 가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가전으로 우리 제품이 달라졌어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율희는 "요즘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참 여유로워졌다"고 말문을 열며 "여기 이사오고 나서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느끼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룸투어 영상 보셨다시피 저희 집에 가전이 좀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율희는 집안의 가전을 하나씩 소개했다. 먼저 율희는 6~7평 넓이 안방, 아이들 방이나 복도를 커버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거실에 놓인 에어컨까지 소개를 이어갔다. 널찍한 공간감을 주는 율희 집안 곳곳에 자리한 깔끔한 가전들이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재율이까지 하원하자 율희는 거미를 이용해 재율과 놀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또 율희는 "다가오는 봄, 많은 분들이 이사나 인테리어 여러모로 준비하시며 가전들을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다"고 추천하면서 "저도 이사한 지 6개월 정도 밖에 안됐는데 정말 좋은 것 같다"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그런가 하면 율희가 말하는 동안 주방에서 냄비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왔는데, 영상 말미에는 그 범인이 딸 아린으로 밝혀졌다. 아린은 머리에 통을 뒤집어쓰거나 도리도리 하고 숨는 척을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율희는 "사고쳐도 귀여우니까 어쩔 수 없다. 너무 귀여운데 어떡하냐"고 엄마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윤 양을 두고 있다. 또 율희, 최민환 가족은 지난해 반지하 신혼집에서 40평대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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