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최민환의 삼 남매 육아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오늘(9일) 방송될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의 SOS를 받고 달려온 일일 육아 도우미 슈퍼주니어 은혁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최민환은 아내 율희가 외출한 사이 아이 셋을 혼자 돌보느라 힘들어하며 동료이자 아이돌 선배인 슈퍼주니어 은혁에게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은혁은 "육아는 아이템빨"이라며 양손 가득 특수 장비(?)들을 챙겨와 재율, 아윤, 아린의 삼 남매의 관심을 끄는 등 능숙한 육아 솜씨를 선보여 최민환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런 은혁에게도 위기가 닥쳤다. 바로 난생 처음 기저귀 갈기에 도전하게 된 것. 과연 은혁이 무사히 삼 남매를 돌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한편 슈퍼주니어 은혁의 삼 남매 육아 현장은 9일(토) 밤 9시 20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