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갈비뼈 드러나는 깡마른 모델핏..남다른 속옷 자태

입력 2022-04-09 0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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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호연이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호연은 본인이 모델로 선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호연은 심플한 속옷을 입고 내추럴하게 앉아 있다.

특히 가는 팔다리와 군살 없이 마른 몸매로 남다른 모델핏을 자랑하는 정호연의 모습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안 세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더 가버니스'는 세 명의 반항적인 가정교사가 자신들이 일하는 가정을 뒤엎고 돌보아야할 남자 아이들에게 영감을 심어주며 자신들을 고용한 보헤미안 커플의 상상력에 불을 지피고, 에로틱한 모험을 즐기기 위해 책임을 회피하는 이야기다. 정호연을 비롯해 릴리 로즈 뎁과 르나트 제인제브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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