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예진, 현빈이 신혼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배우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개인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에서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도 양측 소속사는 공식 결혼 발표 외에 시기, 장소 등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던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늘 허니문을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의 하객 라인업부터 결혼식 비하인드까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결혼을 발표해 '세기의 커플'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