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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3번째 생일 맞은 20살 딸맘..말문 막히는 동안美

입력 2022-04-09 14: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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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요원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요원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이요원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의 신작인 JTBC 새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늘(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또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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