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버지 산소를 찾아 성묘를 했다고 밝혀 화제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레이게 이쁜 날. 아빠 만나러 시부모님과 함께 왔어요. 아빠가 엄청 좋아하셨을 거 같아요. 아빠 우리 아빠, 보고 싶다 오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 한창 부부가 아이들 및 사돈댁을 모시고 아버지 산소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경찰 공무원이었던 고인은 지난 2017년 췌장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