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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40대의 미모 비결.."중학교 때부터 알로에 직접 키워서 팩"

입력 2022-04-14 11: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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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그램
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림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14일 오전 채림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채림은 본인이 홍보하는 제품에 관해 설명하면서 팬들이 궁금해하는 점에 답했다. 그는 "내가 중학교, 15살부터 일을 했는데 화장을 할 나이가 아닌데 화장을 하면 아무래도 독하다. 그때부터 쓴 게 알로에였다. 직접 키워서 팩을 하고 그랬는데"라면서 제품의 성분에 관해 설명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팬들과 다음 라이브 방송 시간과 날짜를 정하면서 "나 안 어색하다. 되게 안 어색해 하는 거다. 이거(라이브 방송) 너무 재밌어서 큰일 났다. 일주일에 한 번씩 켜는 거 아닌가 몰라"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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