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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숙, 이대형 복근 보더니..."지켜줄게"

입력 2022-04-18 06: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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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숙이 이대형 복근에 놀랐다.

17일 저녁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병현 버거집 직원들과 선수들의 철봉 매달리기 시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서울패션위크 총감독 최은호 대표에게 "삐치지 않는 게 선서에 명시된 내용이다"며 "하루에도 12번씩 삐치더라"고 했다.

이에 최은호는 "제가 오늘 삐치면 출연진분들께 H사 스카프를 선물로 드리겠다"고 파격 공약을 내걸었다.

그런가하면 김병현의 버거집 셰프들과 이대형, 이대은 등이 철봉 매달리기 시합을 벌이게 됐다. 이 과정에서 이대형이 상의 탈의를 했고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이대형의 복근을 본 김숙은 "이제 제가 지켜드리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병현은 "버거집에 오시라"며 "이대형이 모시고 오라더라"고 했다. 그러자 김숙은 갑자기 용모 정리를 하기 시작했따.

이를 본 전현무는 "그런 콩트 하지 말라"며 "콩트가 아닌데 왜 침으로 머리를 만지냐"고 했고 김숙은 "지금 보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예쁘게 하고 있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철본 매달리기 시합에서 이대형은 보디빌더 출신인데도 패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허재는 빨리 옷입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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