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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한지혜, 으리으리한 집에 지인 초대..예쁜 언니들에게 푹 빠진 딸

입력 2022-04-14 1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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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한지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혜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놀다 함께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 아침식사. 너무 귀엽다 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와 한지혜 집에 놀러온 두 여자아이가 나란히 앉아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언니들 옆에 딱 자리잡고 간식을 손에 쥐고 먹는 윤슬이가 깜찍하다.

또 윤슬이는 언니가 놀아주자 꺄르륵 거리며 신난 모습이다. 언니들과 잘 노는 윤슬이의 모습에 흐뭇해 하는 한지혜의 일상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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