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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오렌지색 염색하니 말괄량이 삐삐..귀여운데 힙해

입력 2022-04-17 13: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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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unnnny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맨투맨 티셔츠에 카고바지를 입고 귀염뽀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밝은 오렌지 컬러로 머리를 염색한 제니는 상큼발랄한 말괄량이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어떠한 패션과 스타일링도 찰떡 소화하는 제니는 언제나 힙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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